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7288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23
이 글은 2년 전 (2024/2/01) 게시물이에요

요새 갱년기오더니 부쩍 굳이굳이 커피점 들어가서 앉아있는동안 야~여기 좋다 나중에 김밥사서 여기서 먹고가도 되나? 이런소리 해

내가 엄마 하지말란거 하지마 보통 외부음식 반입금지야 하니까 왜 스타벅스는 가능하잖아 그럴 수 있는게 아닌가? 이럼

진상아줌마 되지 마 나 그거 상대하기 힘들었어 그냥 그런가보다 해 하니까 딸이 알바생에 대입됐나 안한다더라고ㅋㅋ 하 갱년기 힘들다

대표 사진
익인1
근데 별개로 우리지역 메가에서는 외부음식 딱히 신경안쓰드라 그냥 냄새 별로 안나는 젤리나 과자같은 작은 군것질이라 그랬나..?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정도야 괜찮지..근데 김밥 듣고 속으로 기함하고 스타벅스는 되잖아 듣고 노이로제 올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딱 진상멘트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스타벅스도 김밥류는 안될걸 냄새나서...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되고 안되고가 아니라 스타벅스는 되잖아?가 ㄹㅇ진상멘트인데 그걸 엄마가 한게 충격이란 말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아 글은 이해했지 근데 그 스벅조차도 김밥은 안된다구 말하고싶었어 고생이많다쓰니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안된다고 해도 말을 안 들어서 포기한듯..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원래 나이들면 부끄러움이 점점 없어짐.. 어머님 욕하는건 아니고 ㅜ 그냥 대부분이 그러더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ㅠㅠㅠㅠ 대체 뭐가 문제냐... 이젠 내가 엄마 교육시키는 느낌이라 피곤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울 엄마도 .. 약간 점점 아줌마같아져서 좋게좋게 아니야 하지마~ 이러긴 하는데 걍 슬픔 몬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인정.... 진짜 매장에서 저러면 창피하다가 나중엔 슬퍼져 원래 그러던 사람 아니였던걸 아니까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울엄빠도..ㅠㅠ..진짜..
요즘 아빠 밥먹고 쯥쯥소리내는데 돌아버릴꺼같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딱 이거다 돌아버릴꺼같다 그래 이거야 지금 내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뭔말알...식당같은데서 내가 엄청 주의주는데도 안고쳐지더라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근데 중년들은 다둘 스타벅스는 되잖아? 를 입에 달고 삼....너내 엄마가 특별히 이상헌게 아님 나 파트넌데 우리매장에는 스벅인데 이것도 안해줘? 스벅은 다 되잖아? 이러눈 아줌마 아조씨들 한시간 두세명은 봄....글고 김밥 정도면 양호함...주말마다 와서 피크닉하는 가족들도 있어 ㅎ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김밥이 양호한 이유? 저런말을 한게 처음이고 냅두면 나중에 백퍼 악의없는 진상이든 뭐든 난리날거 같아서 내가 정색도 잘 안하는데 정색하고 말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갱년기는 이해해줘야 해 진짜 악귀들은 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엄마 무서워...했더니 엄마가 충격먹음 갱년기지나고 본인도 무서웠다고 했음ㅋ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언제 끝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한 1년간듯? 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몇년째 그런뎅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따흑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ㅇㄱㄹㅇ… 나 사춘기 때 엄마도 힘들었을 생각하면 버텨지긴 하는데 진짜 개힘들었음 아니 일단 엄마보다 아빠 진짜 미치겠음 ㄹㅇ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너.... 진짜 단어 제대로 적엇어...... ㅠㅠㅠㅠ
나진짜 엄마 갱년기 캐어해주는데 내가 죽을뻔...티비에서나 엄마 갱년기를 응원해 이거지 실제로는 저말이 맞아 악귀가 든게 틀림없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근데 갱년기랑 진상이 되는건 사실 연관관계는 없어... 울 엄마도 갱년기 심하게 왔는데 민폐행동 하는거 극도로 조심하시는 편이라 한번도 저런 발언이나 행동한 적 없었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22 갱년기때 다 진상되면 사춘기때 진상 부리는것도 다 이해해줘야함?우리 엄마도 갱년기때 신경질 장난 아니고 예민했지만 진상은 아니었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맞아ㅜㅠ 뭐 외부음식 금지나 이런거 개념이 조금 틀리셔서 그럴순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알려줘도 안 고치고 나만 편하다고 그러면 그게 진상이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좀 사춘기랑 동급임
근데 나이먹어서 좀 더 사회화(이것까진 해도 되니까)된…
그 정점이 스타벅스임…
(일단 해도 된다니까 극한 바로 앞까지 간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듀… 그래서 엄마 진상진상! 그냥 이렇게 말해줌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우리 엄마아빠도 점점 이상해짐
진상처럼 변하고 성격이 괴팍해져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자식이 말리니 고집 안 부리고 수긍하신다는 점에서 그래도 ㄱㅊㄱㅊ,,,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식이 나 하나기도 하고... 나 자체도 원래 화 안냈어서 본인딴엔 크개 받아들이시는듯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우리 엄마도 친구들끼리 커피숍 가서 커피 시키고 물이랑 잔 달라고 해서 양 뿔려서 여럿이서 나눠먹는다는 소리 듣고 진짜 충격이었어... 우리 엄마는 설마 안 그럴 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ㅜㅜ 그래서 민폐라고 하지 말라고 함....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이때가 엄마 갱년기였는데 진짜 윗댓 말대로 악귀 들린 줄 알았음 집에서 몇 년 동안 진짜 숨죽이고 살았다... 맨날 말도 안 되는 꼬투리 잡혀서 혼나는 게 일상이었는데 갱년기면 대부분 저렇게 되나 봐... 엄마가 본인도 갱년기가 정말 무서웠다고 함...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우리 엄마도 안해도 될 말을 굳이 하심 작년에 수능 끝난 시즌에 이제 또 자살하는 애들 많겠네 이렇게 말하길래 기함했다..길가다 강아지 만나면 노견처럼 보일 때 나이 많나보네 이러거나 발 털 깎은 강아지 보곤 발 털 깎으면 예민한데? 이러고 결국 주인분이 발 습진 때문에 지금 깎아놨다고 말하게 만드는 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뭐라하면 화내심 내가 예민하고 엄마한테만 뭐라한다는 나쁜 사람 만들고 ..결국 내가 미안하다 해야함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씨... 이 댓 소름이다 우리엄마 정확히 수능 자살 저이야기 했었음 아니 대체 뭐가 문제지 굳이 안해도 될 말을 하는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와 짖짜 우리엄마다........... 안해도될말 함+ 지나가는데 다 들리게함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근데 진짜 우리 엄마도 요즘 갱년기인가봐 예전이랑 그냥 생각하는거나 말하는게 달라짐 이게 급격하게 변한거라 더 놀랐어 갱년지 지나면 나아지려나...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정말 신신당부하고 외출했잖아 꼭.산부인과 갔다와.갱년기 치료 받아.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좀 나아짐... 갱년기 지나고 엄마가 말해줬는데 본인은 그렇게까지 행동하고 싶지 않았는데 어...? 내가 왜이러지?라는 생각이 들어도 그게 제어가 안된다고 했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우리 엄마피셜 입에 필터가 안걸리고 헛소리 나온다더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악!ㅠㅠㅠㅠ 이걸 언제까지 봐야하니ㅠㅠㅠㅠㅠㅠ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갱년기도 갱년기지만
나이들면서 제약 받는게 많이 없어지니까
선을 구분짓는게 힘들어지는듯
어린 애는 아닌걸 지적 받고 혼나기라도 하는데
어른들은 그게 아니니까
‘이 정도는’ 이라고 생각하면서 선을 넘는 경우가 많은거 같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우리엄마 갱년기지났는데 그냥 가족한테 짜증내는 횟수만 잦았지 밖에서 매너없게 행동하거나 그런 변화는 전혀 없었엉..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원래는 우리엄마도 짜증만 내서 응 그래 이정도면 뭐..했는데 요새 좀 나이들고 약간 우울도 겹쳐서 그런가 부쩍 안하던 짓을 하시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그런가보다 어쨌든 매너없는 행동들 그동안은 안하셨을건데 갑자기 이상한언행을 하시는건 갱년기영향도 좀 있긴하겠지 쓰니가 그럴때마다 엄마이해는 하지만 남한테 피해주는행동인거 잘 인지시켜드리자 쓰니도 엄마못지않게 스트레스 많이 받을듯…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일하다가 진상 상대할때마냥 머리가 지끈거려.... 가게에서 카드로 바닥 툭툭 치면서 직원부를때 엄만 엄마딸이 그렇게 강아지처럼 불렸으면 좋겠어? 이런식으로 말하면 놀라면서 안하긴 하는데 이게 날이 갈수록 점점 본인도 모르게 걍 툭 나오는게 보이니까 나도 울고싶다ㅠㅠㅠㅠㅠㅠ 재작년까지만 해도 저기요~ 부르고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 해서 엄마랑 어디가는게 즐거웠는데 이젠 스트레스가 되고 있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갱년기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도 진짜 스트레스지. 더군다나 쓰니 어머니는 호르몬 변화가 진짜 세게 오신듯ㅠㅠ 그래도 우리엄마보면 짜증많이 내다가 갱년기 지나가고나니까 예전처럼 천사로 돌아오더라 쫌만 버티자 쓰니 화이팅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나는 가끔 할머니 모시고 시장가면 덤 달라고 자꾸 그러시는데 좋게 말하는거면 몰라도 투덜대면서 짜증부리듯이 그러셔서 진짜 곤란해ㅠㅜ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아 머선 느낌인지 알것같아ㅠㅠㅠㅠㅠㅠ 나도 그래서 가끔 엄마 워워 시켜 줘야햌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아 울엄마도 갱년기라그런가부다.... 내가 그냥 눈귀막하고살아야겟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이드시고 우울하면 좀 심해지는듯 짜증만 낼때가 선녀였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나도 나중에 저랄까 두렵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하ㅠㅠ 우리도 그래ㅠ 거기다 진짜 잘삐짐.. 혼자 기분 상한티 잔뜩 냈다가 한두시간 있으면 혼자 풀려서 말걸어
내가 다 돌아버리겠음 ㄹㅇ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우리엄마는 갱년기는 지났는데 진짜 뻔뻔한 아줌마 같음.. 내가 생리불순 때문에 산부인과 같는데 병원에서 내 번호 말고 엄마 번호로 검사결과 나왔다고 연락이 갔거든. 근데 회사 실장인 우리 엄마 다른 남녀직원들 앞에서 나한테 "너 생리불순이야?!?!?!?!?!" "이건 창피한거 아니야! 언제부터야?!" 이럼 ㅋㅋㅋㅋ 하 ㅋㅋㅋ 진짜 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분명 어릴적 우리엄마는 절대 안이랬는데 언제부터인지 완전 뻔뻔해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우리엄마는 갱년기 전부터 저러던데..
동생 직업이 서비스직이고 난 알바 많이해봐서 진짜 왜저러나 싶었음 우리 엄마는 걍 원래 저런 사람이었나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혹시 엄마들 갱년기 몇 살 까지 가…? 몇년째 지속중인데 너무 힘듦ㅜㅜ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번 여름에 얼마나 더울까
12:25 l 조회 1
부산익 오랜만에 택시 탔는데 ㄹㅇ 죽을뻔
12:25 l 조회 2
ㅎㅇㅈㅇ 오메가쓰리 두배로 먹으라는 거 ㄱㅊ은거맞음??
12:24 l 조회 8
피자 가게에서 먹을 때 끝에 빵 부분 안먹으면 좀 그래...?
12:24 l 조회 6
본인표출엥 요새 음침하게 조회수 적은 글에 이때다싶어서 갑분 여혐댓 남기고 가는경우 왜케많지 이거 다같이 신고좀해주라
12:24 l 조회 7
그래도 여자는 연애하는게 행복하지 않음?3
12:24 l 조회 9
커피 포장하고 캐리어 담아가다가 손잡이 뜯어져서
12:24 l 조회 5
고래사 어묵면 맛있어??
12:23 l 조회 2
밥먹을때 배 차면 그만 먹어?
12:23 l 조회 3
식당인디 애가 케이크 안 준다고 우네 ㅋㅋㅋㅋㅋㅋㅋ 4
12:23 l 조회 11
돈 500만원이랑 한달 정도 시간 있음 해외 여행 어디 갈 수 있어??1
12:23 l 조회 2
유명한 매운라면들 쫄아서 한번도 안사먹어봤는데
12:23 l 조회 4
와 에어컨 틀어야겠다
12:23 l 조회 2
얘들아 여행 가는데 그 전날까지 굶다 가면 분명 배탈나겠지
12:23 l 조회 6
팔뚝 개두꺼운 익들 살 빼면 빠지니?ㅠ1
12:23 l 조회 8
이정도면 결혼할때 수준 맞아??
12:23 l 조회 10
5월말 국가직 면접보러 가는 익들아
12:22 l 조회 3
나처럼 땀 많이 나는 사람있어?
12:22 l 조회 7
친구 결혼식 20분전 도착 너무 늦어????6
12:22 l 조회 18
출석 이벤트 당첨권 아는익?
12:22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