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쪽 바닷가 마을이얏고
10월말-11월 걸쳐서 한거엿는데
사장님이 창호에 돈 많이썻다고 엄청 자랑햇거든
근데 진짜 창호가 좋아서 그런지
외풍 1도 못느꼈엇음
바닷가 언덕배기에 있는 집이였는데도…
보일러 쪼꼼떼면 온기 유지 완전 잘되구…
그때부터 좋은 창호 써서 집짓기가 로망 됐음
| 이 글은 1년 전 (2024/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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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쪽 바닷가 마을이얏고 10월말-11월 걸쳐서 한거엿는데 사장님이 창호에 돈 많이썻다고 엄청 자랑햇거든 근데 진짜 창호가 좋아서 그런지 외풍 1도 못느꼈엇음 바닷가 언덕배기에 있는 집이였는데도… 보일러 쪼꼼떼면 온기 유지 완전 잘되구… 그때부터 좋은 창호 써서 집짓기가 로망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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