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2227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
이 글은 1년 전 (2024/11/29) 게시물이에요

엄마아빠가 어릴 때 자주 싸웠고 분조장 심했다가 요즘 사이 좋아져서 나한테 잘해줌 집안 분위기도 요즘 좋고 싸워도 금방 화해함 나도 처음에는 나한테 잘해주는게 어색했지만 받아들이려함 멘날 카톡도 옴 부담스러운데 나름 신경 쓰는 표현인듯? 

근데 가끔씩 이유없이 기분 안 좋은 날이면 옛날 기억을 억지로 떠올리면서 엄마아빠 탓을 해 기분이 안좋은 근본적인 이유는 모르겠음 근데 기분이 안 좋아지면 계속 생각에 생각의 꼬리를 물어서 자동 반사적으로 떠오름 옛날에 맞았던거 욕들었던거 차별당했던거 휴대폰 부순거 방치 당한거 등등등 그러면서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하고 불행한 애가 되는거임 그리고 옛날에 내가 자해했던 사진 울었던 사진 맞았던 사진 계속 보면서 혼자 고통스러워함 진짜 그러기 싫음 평소에는 엄마아빠도 어렸을때니까 내가 이해해해야지 불쌍했던거야 이러고 넘어가려는데 내가 그 정도로 성숙하지 못한가봄

그냥 기분이 나쁘니까 답답한데 이유를 모르니까 그 대상을 엄마아빠로 돌리는거 같아서 너무 ㅈ같아 이거 어떻게 해야될까 이런거 정신과에 말해도 될까 너무 개인적이고 사소한 일 같아서 말하기 그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생산직 첨 해보는데
13:14 l 조회 1
반찬가게에서 분식요리 파는데 개맛있다
13:13 l 조회 7
우리 동네 씨유 당연히 가맹점일줄..직영이넹
13:13 l 조회 12
동생때문에 죽고싶음
13:13 l 조회 10
엄마랑 한달 째 대화 안하고 있는데 방금 카톡 읽씹당함
13:13 l 조회 6
40 모수 또 난리네.... 3
13:12 l 조회 51
작년에 수선맡긴 세탁소에서 바지 5천원인가 줄인거 같은데
13:12 l 조회 5
성폭행 관련 이슈 이해가?1
13:12 l 조회 14
악몽이야
13:12 l 조회 4
젤리펌하면 촌스러운 얼굴 특징뭐있지??1
13:11 l 조회 15
스벅 불매 조롱하는 애들 왤케 안절부절이냐 ㅋㅋㅋ3
13:11 l 조회 31
회사선배들이 힘든거있으면
13:11 l 조회 13
테일즈런너 개발자 콜포 뽑기판 무과금 삽가능임?????1
13:11 l 조회 4
돈벌려고 알바 주 6일 나가고 그랬는데
13:11 l 조회 14
꿈 자주 꾸면 원래 현실이랑 혼동해?4
13:11 l 조회 10
그 가스 점검 평일에 오잖아 혼자 사는 직장인익들은 어떻게 해?
13:10 l 조회 30
근데 진짜 나는 스벅 안가게 될 듯….3
13:10 l 조회 27
애인이랑 동갑인 22살인데 애인이 8살 차이 동생이 있거든2
13:10 l 조회 24
나이치기 당하는거 우울해서 살기 싫다2
13:09 l 조회 29
나 얼굴살 꽤 빠졌지않아???40 4
13:09 l 조회 7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