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줘도 그릇에 줘도 먹지도 않고 좋다는 거 다 가져와서 삶아도 보고 쪄보기도 했는데 먹지도 않고 와중에 아빠는 헛된소리나 하고 유동식 강급하려고 해도 뱉어내기만 해서 결국 잠옷 다 버리고 심지어 그 흐른 부분이 너무 따가워서 그냥 울어 버렸는데 또 내 눈치를 봐... 진짜 미치겠다 안 운 날이 없는 것 같아
| 이 글은 1년 전 (2025/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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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줘도 그릇에 줘도 먹지도 않고 좋다는 거 다 가져와서 삶아도 보고 쪄보기도 했는데 먹지도 않고 와중에 아빠는 헛된소리나 하고 유동식 강급하려고 해도 뱉어내기만 해서 결국 잠옷 다 버리고 심지어 그 흐른 부분이 너무 따가워서 그냥 울어 버렸는데 또 내 눈치를 봐... 진짜 미치겠다 안 운 날이 없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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