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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6
이 글은 1년 전 (2025/1/05) 게시물이에요
청소해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들어와서 헤집고 가는거임
서랍 열어보고 옷장 뒤져보고... 그러기만 하면 다행인데 이불 빨아놓고 말리려고 널어놓은걸 접어둔다거나 써서 덜 마른 수건을 개어놓는다거나 새 옷 입은 옷 섞어놓는다거나 스킨 뚜껑을 열어놓는다거나 기이한 행동을 해서 사람 미치게 함
나 이거땜에 분조장걸린것같음... 진짜 한 번 너무 화가 나서 방에서 악 소리지른 적도 있음 그래도 맨날 그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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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독립이 답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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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그래도 직방 깔고 맨ㄴ날 찾아본다 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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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저 나열한 행동만 보면 어머니 문제 있으신 것 같다는 생각밖에 안 듦 앞전에 무슨 배경이나 나름의 의도가 있어서 스킨 뚜껑 열고 그러신 거 아님? 뭐 쓰시고 금방 나가셨다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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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전부터 저랬어 일상생활은 잘만하는데 내 방에서만 저래... 이불을 널어놨다 > 빨았나? 말리고있나? 이게 아니고 정리안돼있네 접어야지 이러고 정리해버리는것같늠... 수건? 널려있네 개어야지 이런식으로.... 나를 못 믿는건지 뭔지 내가 의도가 있어서 뭔가를 해놨다는 생각을 안하는듯.... 그냥 어질러져있다 정리 끝... 그래놓고 화장품 같은건 정리도 안하고나가는 이유는 뭘까.. 징짜 뭐 문제있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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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하.... 그럴 수도 있다 싶다 스킨은 이해 안 가지만....... 독립이 답인 거 같네 난 또 혹시 쪼금 그런 문제이신가 싶어서 조심스러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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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진짜 있는 것 같기도해... 좀만 생각을 해도 안 할 행동을 하는데... 에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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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독립은 꼭 하는데 하기 전에 약간 병원 같이 가볼 수 있으면 가보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 상담이라도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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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내 방 문고리 열쇠로 잠글수 있는거로 변했어. 나갈때ㅡ잠그고 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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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되나.. 잠그고 다니긴하는데 젓가락으로 따고 다니더라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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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ㅜ예전 꺼가 그냥 길쭉한걸로 콕 누르면 열리는 문이었는데 바꾸고 난뒤로 못들어와서 좋아
독립하기전까지 그렇게 해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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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왜 그러시는거냐고 물어봤어? 진심 궁금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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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모든게 부모한테 왜 그러냐 못돼먹었다로 연결됨.... 논리가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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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다른가족들은 이상하게 생각안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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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외동이라,,, 엄마 기가 세서 아빠는 엄마 일에는 참견안한지 오래됐어...ㅋㅋㅋㅋ 그냥 뭐라 투덜대도 너가 참어...~ 이러고 끝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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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근데 진짜 이상하시다.. 무슨 강박같은게있으시나? 가정주부셔? 너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어른이라는걸 인정하기 싫으신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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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일단 비번있는 문고리로 교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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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문손잡이 바꿔 얼마 안해
그래서 잠구고 다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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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요즘 문고리에 도어락 거는 것도 나오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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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환경보니까 독립 밖엔 답이 없군…그 전까진 걍 방문 잠구거나 중요한 건 친구집에 빼돌려놔야할듯 이사하고 나서 비번은 절대 알려주지말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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