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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5/1/09) 게시물이에요

팀장 싹바가지 없는 거
스트레스 어떻게 관리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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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무시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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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속으로 더러운 말 듣기 싫어! 생각해봐 드라마 보고 요즘 이렇게 생각하는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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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상사 뭐라할때마다 비눗방울 불러 나감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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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리고 뭐라하면 속으로 노래부르고 있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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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 ㅋ 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아 고마워 덕분에 웃고 다시 일하러 간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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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하긴 비흡연자인데 한숨 크게 쉬기엔 비눗방울 최고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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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방법 없드라.. 스트레스 오지게 받다가 지금은 그냥 해탈해서 서로 투명인간 취급함 ㅎㅋㅋ 업무얘기말곤 아무얘기도 안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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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해탈하고 싶은데 감정 컨트롤이 안되네 ㅎㅎㅎ 투명인간 확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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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저새끼 어차피 나보다 먼저 죽음 ^^
내 인생에 잠시 스칠 저놈때매 스트레스 받지말자 생각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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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 ㅋ ㅋ ㅋㅋ ㅋ ㅋㅋㅇㅋ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다시 일해야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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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무시함 한귀로듣고흘리고 대답도 영혼빠진거처럼 네..네... 이러고넘김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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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책상 밑에서 가운데 손가락 펴고 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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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처음엔 온갖 상처받고 속으로 욕하고 했는데, 한 3년정도 버티니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기가 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엔 걍 네네~ 하고 애증아닌 애증생겨서 아이고 또 난리네 하고맒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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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팀장이랑 일한지 5년 정도 됐는데 애증이 생겨서 개싫다가도 뭐 한 번 챙겨주는 듯한 뉘앙스 흘리면 맘이 풀어지고 그래서 개짜증나 ㅋㅋㅋㅋㅋ
근데 기본적으로 업무 처리 방식이나 이런 게 너무 안 맞고 싹바가지가 없다가도 또 하 일 빼면 사람이; 나쁘지 않은 거 같고; 그런 생각이 반복이라 그만둘 생각이 안 드는 것도 커
미쳐 아주 원래 사람 때매 힘들면 그만둬야하는게 맞는데 애증인지 뭔지 또 참을만하고 ㅋㅋㅋㅋㅋㅋ큐ㅜ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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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 마음 너무 잘알아 ㅠㅠㅠㅠㅠ 7년동안 버티다가 이직한지 4년 되었는데, 과거를 되짚어 생각해보면, 세상에 그런 쓰레기 밑에서 어떻게 일했지? 하다가도 그래도 사람이 나쁘다기보다는 지도 힘들어서 그랬나보다.. 이 생각이 계속 번갈아가면서 들어 ㅋㅋㅋㅋ

이직한 회사의 상사는 정반대의 유들한 사람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과거의 그 시간을 괜히 버텼나 싶기도 하고 ㅠㅠ 나 이직할때 한참 조언구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애초에 그 인간은 나쁜 사람인거고 너가 스트레스가 심해서 긍정회로 돌려서 긍정적으로 바라봐서 애증생긴거라고 하더라구 ㅋㅋㅋㅋ

쓰니가 처한 상황이 남일 같지 않아서 마음이 쓰인다 ㅠㅠ 참다보면 병나니까 너무 악으로 깡으로 버티지 말았으면 좋겠어. 더 이상 배울거나 이득볼게 없으면 이직하는것도 좋더라구. 내가 같이 일했던 상사도 회사내에서 유명한 맞았던 놈이라 그런지 내 멘탈이 쎄져서 무슨 말을 들어도 허허 웃으면서 넘기는게 가능하더라.. 이것만큼은 장점으로 남긴했어 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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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지금 그래서 3년차에 못 버티겠다고 도망가려다가 그래도 할만해 이정도면 뭐하면서 다니긴 했는데
회사가 일단 집 근처라서 출퇴근 시간 짧은 거도 너무 좋고 이런 저러한 거 때문에 계속 ㅋㅋㅋㅋㅋㅋㅋ참고 다니긴 하는데
또 업무가 안 부딪치면 괜찮으니까 ㅎㅎ 나는 내 일만 하면 되니까 이 생각으로 버티면서 다니는 거 같애
ㅠ ㅠ 업계가 업계인지라 사실 육휴도 쉽지 않은 업계인데, 사측에서 차후에 육휴 지원 보장해주는 거 확실하고 해서
그런 거 하나 보면서 버티는 듯.. 오늘은 진짜 넘 심해서 결혼하고 축의까지만 먹고 관둘까 생각 했어 ㅎㅎㅎ 그래도 익인이 말 처럼
도저히 아니다 싶으면 그냥 이런저런 거 다 포기하면서 갈 생각까지 해보긴 해야겠다. 내 성격이 더러워진 게 눈에 보여서
주변 사람들도 예민해졌다고 놀래더라고 ㅋㅋ ㅜㅠㅜㅜㅜㅜ너무 잔잔한 거에 열받아까지 해 요즘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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