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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
이 글은 1년 전 (2025/1/22) 게시물이에요
엄마랑 내 대화인데

엄 : 베란다에 수면바지 있나 한 번 봐줘
나 : (베란다에서 수면바지 가쟈옴) 여기 있네
엄 : 근데 위에 옷이 하나도 없다 보고 빨래 다 말랐으면 걷어와
나 : (빨래를 다 걷어옴, 윗옷 건네줌)
엄 : 추운데 빨리가져와야지
나 : 옷 다 걷어온다고 좀 걸렸어
엄 : 윗 옷부터 가져다주고 빨래를 다 걷어야지 추운데 뭐하냐
나 : (황당해서 엄마 쳐다봄)
엄 : 또 기분상했냐? 너 진짜 이상하다
나 : 빨래 다 걷어오라며 다 걷어왔지
엄 : 시끄럽다 (이후 계속 신경질적인 행동)

나는 여기서 내 문제가 내 말투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문제나 개선방향있으면 그것도 의견 적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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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센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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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가 추운거자 어머니가 추운건 아니니까 저말이 너에 대한 걱정이잖아. 그냥 나였으면 아 요령이 없었네 이랬을거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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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어머니가 추워서 너에게 옷부탁한건가.. 상황설명이 없어서 ㅠㅠ그러면 그냥 센스가 없었다 이러고 넘어갈거같은데 너가 많이 기분상할 일은 아닌거같음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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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상황판단능력
엄마가 하는 말이랑 +추운 엄마 상황을 판단해서
센스있게 윗옷부터 갖다주면 좋았을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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