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깨가 아프셔서 뒤에 후크를 못채우심.
앞후크는 그냥 싫다그러고
브라렛은 패드가 답답할 것 같아서 싫대..
한달에 2-3번 산악회모임으로 새벽에 나갈일 있을때
나깨워서 후크 채워달라는데
자다가 눈도 못뜨고 채우는거 그만하고싶음ㅜㅜ
가슴이쁘게 안잡아줘도 되니깐
패드얇고 편한거 알고있으면 추천 좀 부탁해 !
| 이 글은 1년 전 (2025/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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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깨가 아프셔서 뒤에 후크를 못채우심. 앞후크는 그냥 싫다그러고 브라렛은 패드가 답답할 것 같아서 싫대.. 한달에 2-3번 산악회모임으로 새벽에 나갈일 있을때 나깨워서 후크 채워달라는데 자다가 눈도 못뜨고 채우는거 그만하고싶음ㅜㅜ 가슴이쁘게 안잡아줘도 되니깐 패드얇고 편한거 알고있으면 추천 좀 부탁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