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오피스텔인데 실외기가 바로 침대 옆에 있단 말이야...
어제 푸드덕 소리 들리길래 그냥 빗소린가보다 했는데 ..... 방금 계속 율길래 이건 비둘기...하고 확신함
이틀 전에 더워서 에어컨 틀으려고 문 열어뒀는데 ... 그 블라인드식이란 말이야..? 그 좁은 틈을 어케 들어왔지
실외기 매달 초에 가스 검침해야해서 열어야하는데 열면 비둘기가 있다..? 이거 너무 공포스러워서 손 덜덜떨면서 엄마한테 방금 젆화했는데..(본가 실외기는 아주 외분데 거기서 비둘기가 알 낳운 전적이 있음..매일 엄마가 비둘기 근황이라면서 단톡에 올렸었다...)
그냥 실외기문 두드리래... 싫어하는 소리 나면 나간다고...
그래서 다석번 두드리고 살짝 봤는데.... 와 있어 진짜
실외기 문 좀만 더 열면 들어와 진짜로
바로 닫고 2분..? 동안 두드렸더니.... 푸드덕 하면서 간 소리 들리더라... 그래서 열고 확인해보니 진짜 가서 바로 문 열었던 거 못 들어올 만큼 닫고 다시 자려고 누웠어..
아침부터 손에 힘 너뮤 줬더니 손 떨려.... 무서워서 떨리는 건가....
그리고 잔소리듀 얻었지... 아침부터 전호ㅡ한다고... 하하
무튼 다시 잘게... 옆집분들 아침부터 죄송합니다... 그런데 비둘기는 이해햐주세요ㅠㅠㅠㅠ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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