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컨디션 조금만 안좋아도 사람 눈치보게 만든다랄까 기분 안좋은거 티나고 말도 없어 진짜 숨막힘 퇴근 조금 늦게 해서 끊어놓은 기차 놓칠까봐 뛰어다니면서 만나러 온거거든 보고싶으니깐 밥 먹고 산책하다 카페를 갔는데 말이 없는거야 이때부터 그만하자고 할까 라는 고민을 엄청했음 내가 말이 없어지니깐 내 눈치보고 있는거야ㅋㅋㅋㅋ 아까 부터 그만 할까 고민했다고 말하니깐 고작 이걸로 라는 생각이 든대,, 기차타야 돼서 말을 다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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