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협찬도 많이 받아서 리뷰 올리는데
난 솔직하게 적는다고 내가 느낀 그대로를 적고
대신 브랜드에 피해 안가는 선에서 워딩, 키워드를 좋게
다듬는 편임. 근데 브랜드 측에서 내 리뷰보고
제품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가 형성될 수 있는
부분들을 일일이 체크해서 수정하라고 메일 오는곳이
꽤 많았어서 하다하다 지쳐서 블로그 접어버림;
예를 들어 샴푸면 계면활성제가 안들어가서
일반 샴푸들에 비해 자극감이 적어 평소 두피가
예민하신 분들이 사용해도 좋지만 계면활성제
무첨가 샴푸 특유의 푸석한 느낌이 남을 수 있어
평소 모발이 건조하거나 두꺼워서 결관리가
필요하신 분들은 트리트먼트나 린스를 추가적으로
사용해주시면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다.
라는 뉘앙스로 글 올렸는데 이것도 수정하라고 요청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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