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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985
이 글은 12년 전 (2014/2/18) 게시물이에요
갑자기 너무 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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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한번 해보시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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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디 처자가 그렇게 당돌해서야 나같은 사내가 아니고서는 데려갈 사람도 없겠구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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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으리께서 그리 대단한 분이시더이까? 계집주제지만 나으리의 매력을 전혀 모르겠사옵니다. (도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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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굳이 매력을 보여줘야 알겠소? 이리 옆에 있어주는것이 내가 보여줄수 있는 최선이 아니오. 내 하나 약조하지. 내 매력이 무엇인지 알 날까지는 내 낭자옆을 떠나지 않을터이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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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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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굴을 마주하지 못하고 얘길하니 마치 새로산 비단옷이 젖는것만 같소. 요즘 날이 풀려 낭자생각이 더 간절해지구료.
같이 꽃놀이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건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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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나한테 고백해줭 사극말투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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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탕발림같은 말로 내 마음을 보여주기에는 가볍게 들릴까 심히 염려가되어 쉽사리 말을 꺼내지 못하겠소. 내 어찌 이 마음을 표현해야될지 방도가 있겠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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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흐아랑ㄹ가링갸ㅐㅐㅠㅠㅠㅠㅠ아 뭐야 사극 설레...뭔데여 님이시여 아......... 소녀 부끄럽사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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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끄러워 하지 마시오. 내 해줄수 있는것이 이렇게 나의 마음을 보여주는것인데 그것마저 부끄러워한다면 내가 어찌할 방도가 없지않겠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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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듣고 싶구려 한 번 해줘보겠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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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밤은 깊어가는데 낭자 생각에 잠을 못이루고 있소. 요즘 불면증이 심해졌는데 이게 다 낭자때문인듯하니 당분간 내 옆에 꼭 붙어있어야겠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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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도련님께선 참 매정하십니다. 연모하는 임이 바로 곁에 있는데 쉬이 잠을 청할 수 있는 아녀자가 세상에 몇이나 있답니까? 도련님의 목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아 항상 고생을 하고 있건만, 옆에 꼭 붙어 있으라니. 소녀는 어찌 잠을 이루란 말인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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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잠을 이루지 못할것은 그대만이 아닐터이니 공평하지 않겠소. 내 등잔불끄듯 그대 생각을 접을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리 되지 않아 얼마나 괴로운지 모를거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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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디한번 해보시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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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쯤 낭자가 나를 잊지 않았나 심히 염려가 되지만 몇자 적어 보겠소. 사실 지금 이리 적는 시간도 아껴 그대를 보러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밤이 깊었으니 이리 전할수밖에 없는것이 안타까울뿐이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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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낭자가 아니라 남자이올씨다 허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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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런 남자였다니 내 실수했구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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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녀 낭군님이 보고 싶어 오늘도 손을 꼽아 기다리옵니다. 이리 함부로 찾아가서는 아니될일이라는걸 알지만 어찌 참을수 있겠습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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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디한번 들어보겠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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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기다리다 나를 잊었을까 싶지만 이리 적어보겠소. 밤도 깊어가고 달이 창밖으로 보이니 그대 생각이 나서 버틸수가 있어야지. 그대 생각도 지는 달처럼 아침에는 사라졌으면 좋으련만 어찌 하루종일 나를 괴롭게 하는것이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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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날 설레게 해보시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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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낭자 마음을 설레이게 하려면 내 어찌해야겠소. 비단옷이라도 해주어야하나 가락지라도 손가락에 끼워주어야하나 매일 고민이 말이 아니라오.
제일 좋은것을 해주고 싶은 것이 사내 마음이건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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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소녀 지금 많이 설레입니다만, 어찌 그리도 잘하시는겁니까 , 다른 분들께도 그런말을 많이 하셨나봅니다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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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매일 낭자를 위해 연습하는것이지 어찌 그리 생각하시오. 설마 지금 질투하는것이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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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럴리가요,그런데 저를위해 연습 하신다니 귀엽습니다 많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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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내가 이렇게 연습해서 사내들에게 써먹을리 있단 말이오. 다 낭자를 위한것이지 무어겠소. 밤이 깊어 자리에 누우니 낭자생각이 더욱 간절하여 잠을 이룰수가 없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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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글쓴이에게
흠...그런데 소녀 이미 마음에들어하는 도령이 있사옵니다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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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그 도령이 누구요. 내 당장 찾아가서 결판을 내던지 해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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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글쓴이에게
(...살풋웃으며)...어쩌죠 아주 잘아시고 있으신 분이실텐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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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그 춤추고 노래하는 도령들 말하는거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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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글쓴이에게
흠...글쎄요,요새는 또 다른 도령이 눈에띄여서 말입니다, 소녀- 마음이 갈대와같아서 말입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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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리오너라 게 아무도 없느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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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봄이오니 꽃놀이가 생각나고 꽃놀이가 생각나니 고운 낭자생각이 절로 나구려. 작금엔 낭자의 얼굴도 만개한 꽃처럼 아름다움이 표현할수 없을만큼 넘칠터인데 이리 마주보지 못하니 마음이 아프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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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네 읊음을 잘들었다 허나 그 만개한꽃또한 꽃이 아니느냐 꽃이라 함은 언젠가 질터인데 내 얼굴또한 진단 말이느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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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주모! 여기 삼계탕좀 가져다주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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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삼계탕은 없어도 그대 주려고 준비해놓은 가락지가 있는데 이걸로는 안되겠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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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한번 해보시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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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낭자도 참 매정하오. 어찌 내맘을 그리 몰라줄수 있소. 내가 이리 옆에서 그대를 원한다 얘기하는데 언제까지 모른체할 심산이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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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디 나를 들었다 놨다 해보시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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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봄 바람 불어오듯 살랑살랑 간지럽히는것이 누구인가했더니 낭자였나보오. 바람마냥 곁에 붙잡아 둘수 없으니 이 얼마나 안타까운일인지 모르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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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소녀. 감히 지엄한 법도를 어기고 이리 몰래 얼굴을 보였습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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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엄한 법도를 어긴자를 내 이리 가만히 두고 보았으니 나도 법도를 어긴것이나 마찬가지 아니오. 평생 이 일은 낭자와 나의 비밀로 해야겠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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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디 한번 해보시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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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봄이 아직 오지 않았는데 꽃같은 그대는 겨울에도 활짝 피어있구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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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스크랩 해가겠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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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당장 내 그대를 잡기위해 글을 남기오. 어디 스크랩이라는 요망한 일을 하고 나를 버리고 도망가려한것이오. 내 옆에 있겠다 약조하면 보내주겠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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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말똥아 이리오너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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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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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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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 마님 분부대로 합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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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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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 설레다 여기서 터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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