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코로나 이흐로 살이 너무 쪄서 다이어트 했으면 좋겠는데 찌개에 밥말아먹는거 좋아하고 빵 떡 너무 많이먹어서 잘 안돼
그리고 내가 저녁 못먹고 야근 자주해서 집와서 야식 자주 먹는데 엄마가 그럴때 자꾸 따라먹어.. 엄마는 저녁 먹었는데 나 먹는다고 또 먹는거야ㅠ
그러면서 자꾸 너도 나이먹어봐라 살이 잘 안빠진다 이러고.. 그런말은 적게먹었는데 진짜 살이 안빠질때나 하는 얘기아니냐고ㅠㅠ 엄마는 많이 먹으니까 찌는건데
고혈압도 와서 병원에서도 좀 빼라고 권장하는데 너무 막막함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내가 너무 바빠서 같이 산책이나 운동해줄 시간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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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저녁 부실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