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고학년쯤에 턱 관절에서 소리가 났는데 별거 아닌 줄 알고 방치했다가 중학생때 아프기 시작해서 병원갔더니 디스크가 다 닳아서 없다고 하더라.. 통증완화만 가능하다고 2년정도 병원다니다가 지역을 옮기면서 자연스럽게 병원을 안가게되고 10년째 그냥 방치중인데 정말 치료가 어렵나?
이제 아프진 않지만 일상이 너무 불편해.. 자꾸 턱 소리내게되고 입도 크게 못벌리고ㅜㅜ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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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쯤에 턱 관절에서 소리가 났는데 별거 아닌 줄 알고 방치했다가 중학생때 아프기 시작해서 병원갔더니 디스크가 다 닳아서 없다고 하더라.. 통증완화만 가능하다고 2년정도 병원다니다가 지역을 옮기면서 자연스럽게 병원을 안가게되고 10년째 그냥 방치중인데 정말 치료가 어렵나? 이제 아프진 않지만 일상이 너무 불편해.. 자꾸 턱 소리내게되고 입도 크게 못벌리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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