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왔었는데
잘못하면 오늘 또 올뻔한 느낌 받았었어
수분보충이랑 공복 아닌게 나한텐 막는 걸로 젤 중요한거 같다는걸 다시 느꼈다… 특히 물 틈틈히 마셔주는게 좋다는걸…
최근에 큰병원가서 미주신경실신 제대로 검사 받고 있는데 오늘 아침 일찍 병원가느라 물도 안 마시고 공복인채로 갔더니
마치고 엘베타고 내려가는데 갈증느낌 들고 배도고프고 해서 좀만 참자 하고 참았다가 엘베 내리자마자 마이쮸로 당 보충해주니 좀 괜찮아져서 다행이다라고 느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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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