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외할머니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고 엄마도 정신없어서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 외할머니 장독들 그안에 간장 된장 이런거 외에 비싼 물건들 다 처가댁에 갖다줬대. 지금까지도 아까워 죽겠다고 외삼촌 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