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강원도 경기도 롱디인데 애인한테 밤에 전화걸었는데 한참 안받다가 받았는데 주변 웅성거리고 익인씨 맞아요? 이런 낯선 목소리 들리고(친구로 추정)애인이 엉엉 우는 소리가 들림
너무 놀라서 왜 우냐고 물어봤는데 술자리에서 여러명이 다같이 울고 있었는데 자기는 늦게 껴서 뭐 때문에 우는지는 모르겠다고 그 받은 사람이 대신 말하고 결국 왜 우는지 이유 모르고 전화가 끊어짐 애인은 너무 취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계속 울기만 하고
익들은 이런 상황이면 너무 걱정돼서 강원도로 다음날 바로 갈 수 있다 생각해?
내 친구가 실제로 술자리에서 단체로 술먹다가 헤어진애가 울면서 얘기하는거 듣고 따라 울고 단체로 울음바다 되고 난리났는데 그때 남친이 전화 받아서 남친이 충격먹고 바로 다음날에 강원도 친구 집으로 내려왔다가 저런 이유로 운거 알고 너무 어이털려했다고 그럼
경기도에서 강원도로 바로 달려올 정도면 정말 사랑하긴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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