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1.5년됨
연구개발직임
팀장님이 좀 깐깐한스타일이긴함
근데 연구직이라 어쩔 수없음;;; 당연히 깐깐해야 함
후배가 맡은 프로젝트가 있는데 진행상황을 말을 잘 안해...
항상 어디까지 됐어요? 라고 물어봐야지 항상 그때서야 말해
거의 1년째 어디까지 됐어요?라고 물어보면 그때서야 10분뒤에 공유드릴게요라고 해 (근데 일은 5시간 정도 걸리는 일임.)
근데 물어볼때마다 항상 1분~10분뒤에 끝난다고하니까
미리 해두고 말을 안하는건가?라는 합리적의심이 들어
그리고 항상 팀장님거치기 전에 나한테 검사받으려고해
나는 다른 프로젝트 맡아서 전혀 모르거든..근데 항상 나한테 이거 이상태여서 이렇게하겠습니다..! 이러면서 보고해
그래서 내가 나한테 말하지말고 팀장님한테 말해라 이러면
또 말안해;;;
책임 분산시키는건지 뭔지....
뭘까...후배라고 해봤자 겨우 3개월차이야;; 내가 무슨 담임선생님도 아니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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