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준비 같은 거 필요 없나?
사실 재수술인데 첫수술 때가 너무 오래 전이라 기억이 안 나서 그때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음
근데 지금도 그냥 아무 생각이 없어... 낼 가서 자고 일어나면 다 끝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너무 아무 생각 없이 있나?
|
마음의 준비 같은 거 필요 없나? 사실 재수술인데 첫수술 때가 너무 오래 전이라 기억이 안 나서 그때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음 근데 지금도 그냥 아무 생각이 없어... 낼 가서 자고 일어나면 다 끝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너무 아무 생각 없이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