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는 못 적고 하는 업무가 단순 업무라 아르바이트로 뽑음 친구 엄마지인이 거기 넣어줘서 한다고 본인 입으로 말함!(그 아르바이트 자체도 재단 공고로 올라왔었음) 근데 갑자기 공무직 됐다길래 뭐지 했는데 자기 시험+면접봐서 들어갔대 말도 안 되는 상황이라 생각했는데 은~근히 뭐 아는 얼굴도 많고 거기에 아는 이모 있잖아 이러길래 설마 싶어서 그 시점 아르바이트 채용 공고보니까 끝나는 기간 + 같은 직무 공무직 시험 보는기간 맞아 떨어짐 ㅋㅋㅋㅋ 걔 절대 시험으로 들어갈 수 있는 친구가 아님;; 기본 맞춤법, 지식 1도 없음
걍 난 그렇게 공부해서 개같이 일하는데 걘 그걸 자랑이라고 떠들어대서 배아파서 쓴 글 마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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