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사기 귀찮아서 아무것도 안했는데(외동)엄마가 퇴근길에 카네이션사와서아빠한테는 ㅇㅇ이가 사왔다고 넘 기특하지 않냐고하면아빠가 10만원 용돈줌 ㅋㅋ그럼 나는 그거 반띵해서 엄마 줌좋은 추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