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꼴랑 1500있는디 그중 500은 주택청약이고 천만원 신협 출자금? 거기에 엄마가 넣으라고 묶어둬서 직접 가서 해지해야 하는데 이돈을 주식에 넣기엔 내가 야수의 심장이 아니다... 예전에 코로나 때도 다들 앤디비아 넣으라고 할 때 돈 없어서 못 넣었는데 쩝
글구 난 감이 없나봐 3년전에 어케 돈이 있어서 초심자로 코카콜라 평단 총 5.5에 150주 샀다가 8만원대 넘기자마자 다 팔고 애플도 22만원대에 20주 샀다가 32만원 넘자마자 다 팔았는데 지금 코카콜라도 11만원 넘고 애플도 42만원 넘네.... 이때 토스 커뮤에서 장투하고 팔지 말랬는데 다 팔았는데 어쩔 수 없지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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