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면탈하고 심각하게 우울해서 병원갔거든 그렇다고 계속 그렇게 있을 수가 없으니 취준하면서 지냈는데 내가 어떻게 필기를 붙었는지 모를정도로 면접 답변이 안 외워짐.. 말이 매끄럽게 나오지 않고 기본적인 단어가 안 떠오름…. 그래서 자책하고 우울하고 자책하고 반복임 ㅋㅋㅋㅋㅋ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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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면탈하고 심각하게 우울해서 병원갔거든 그렇다고 계속 그렇게 있을 수가 없으니 취준하면서 지냈는데 내가 어떻게 필기를 붙었는지 모를정도로 면접 답변이 안 외워짐.. 말이 매끄럽게 나오지 않고 기본적인 단어가 안 떠오름…. 그래서 자책하고 우울하고 자책하고 반복임 ㅋㅋㅋㅋㅋ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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