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나 제외하고 3인방이 거의 친구같은 사이고 셋이서 메신저방이 따로 있는데 업무 시간중에 셋이서 막 키득키득대도 그냥 무시했거든?
근데 내가 조금 실수하거나 잘못하면 셋이 동시에 타자소리가 빨라져...아닐거라고 생각 하려해도 내 얘기하는거 너무 티나니까 심적으로 힘든데 막상 대면하면 무슨일 있었냐는듯 웃는얼굴로 다가오고...ㅋㅋㅋㅋ
내가 뭔 잘못을 했거나 거슬리면 차라리 면담을해서 대화를 하고싶은데 셋이서 메신저로 뒷담화 떠들고 있으니까...요즘 그들이 너무 싫어서
오늘은 인사 말고는 한마디도 안했거든?그러니까 과장은 퇴근 인사도 안받아주더라..ㅋㅋ
이런 분위기로 계속하면 안되는거 아는데...내가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면담 요청을해서 솔직하게 얘기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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