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거 진심으로 너무 부담스럽거든? 내년 1월에 시험인데 지금 알바하고 있으니까 알바하면 공부에 집중 못한다고 용돈 줄테니까 공부만 하는거 어떻냐고 엄마한테 말했다는거야
엄마는 이거를 전해줬는데 난 이거 싫다 너무 부담스럽다 엄마가 예전에 다 이런거 빚이라고 하지 않았냐 이렇게 3번이나 말했는데 엄마가 계속 이야기 하는거야 그래서 싫다고 말했는데 왜 계속 이야기 하냐고 화내니까 너가 알바 시작하느라 공부를 못 해서 그런거라고 이모가 너 생각해서 말해준건데 넌 이모 마음도 못 헤아려주고 넌 너 생각, 너 입장밖에 모른다고 뭐라하는거야 그럼 난 내 입장은 없고 다 네네~ 해야 하는거야? 싫다고 처음에 좋게 말했잖아 근데 계속 이야기한거는 엄마인데 내가 뭘 내 생각만 했다는거야?
지금 경제적 지원 하나도 안 받아서 알바하는거고 알바 시작한지 2주 됐어 초반이니까 외울것도 많고 적응하느라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평일에는 잘못하고 주말에만 잠깐 공부 중인데 난 개인적으로 8월달부터 공부 시작해도 안 늦었다고 생각하는데도 알바하느라 공부를 못하지 않냐고 뭐라하니까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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