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차 신입이고 전문직 시험을 오래 준비하고 안된터라 1년이상의 경력은 없고 3,4개월 인턴이나 계약직한게 전부야 나이는 96이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일적으로 나쁘진 않는데 내가 안해본 분야이기도 해서 다른 직원이나 정규직분들보다 부족하단 생각이 많이 들어
그리고 팀장급이 지금 아무도 없어서 그냥 비슷한 나이 또래끼리 각자 업무하고 있는 상황이라 누구에게 일을 배운다기보단 알아서 하는 느낌이 강해 물론 상사가 있어서 내가 하면 봐주긴 해
또 내가 회사사람들이랑 초반에 거리를 뒀더니 여전히 어색해 나만 어색하고 못친해지고 있어서 사실 이부분이 좀 걸리긴해 예를 들어 퇴근하고 인사할때 아무도 안받아주거나 나 빼고 모여서 이야기한다는 등의 사소한 문제들
지금 회사도 사실 지금까지 버틴것도 칼퇴가 많고 일을 맡은게 적어서 내 시간이 있어서 퇴근하고 공부도 하고 이직준비도 했거든
그 공부가 결국 잘 안되서 이제는 그냥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분야로 당장 정해진건 없지만 퇴사하고 알아봐야할지 아니면 그냥 이 회사에서 1년은 다녀 경력을 쌓아야할지 고민이야

인스티즈앱
와... 김민하 완전 뼈말라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