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가 억울하다고 생각했던 일이나 화가났던 일에 대해서 계속 기억하고있다가 상대방한테 그대로 되갚아줌. 사람이 음침함
- 이상은 높은데 현실에서 노력은 안함.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을 은근히 내려침
- 자존감이 낮아서 계속 자기의 불안을 남에게 투사시킴
- 되게 자의식이 높다해야되나? 그래서 남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한 것도 아닌거에 대해 되게 의미부여를 심하게 함. 피해의식도 높음.
- 기분나쁘면 수동공격함. 침묵, 전화갑자기 끊고 장문 문자 보내기, 비꼬기
- 말에 공격성이 짙게 나타남. 그냥 상대방은 한 말인데 꼬아서 듣고 되게 싸가지없게말하는데 재수없음
- 외모관리를 전혀안함 그래서 다른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아래위로 훑어봤다 그러는데도 그런말 계속하면서도 그 흔한 눈썹관리조차 안함
- 걍 너무 사람이 게으름. 게으른건지 우울증인건지 모르겠는데 걍 미래에 대한계획없이 흘러가는대로 사는느낌이라해야되나? 이사람한테서 딱히 배울점도 없고 매력도없는느낌 무색무취
- 열등감 너무 폭발함. 근데 그 열등감을 좋은 연료로 쓰는게 아니라 남에대한 시기질투로 끝남. 친하지도않았던 사람 뒷조사해서 지금현재 뭐하는지 이런거 음침하게 다 조사함
1년반정도 연락끊었다가 최근에다시 연락했는데 예전 성격 하나도 안고친거같아서 연끊어야되나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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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인생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