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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
음량을 따지면 티비 소리나 이런 게 더 큰데 난 차라리 그건 자동 필터 됨 근데 사람이 사부작 거리는 생활소음이 너무너무너무 거슬림.. 그래서 집에 누구라도 있으면 내가 암만 방안에 있어도 힘들더라 아 진짜 왜 이렇게 예민하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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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두 그래...ㅜㅜ 그래서 방음 안되는 원룸(옆집
불켜는 소리도 들리는...) 사니까 미쳐버려...ㅎ
그래서 일단 나는 빗소리 같은거 블투 스피커 연결
해서 계속 틀어놓고...(안그럼 옆집 쉬야하는 소리도
들리니깐...ㅋ) 한동안 예민함과 관련된 책 읽고 그랬어 ㅋㅋㅋ
근데 그나마 나한테 위로가 된 구절이
칼이 날카롭다고 그걸 무디게 만드는 사람이 있나?
칼을 잘 다루는 기술을 연습해야지. 뭐 이런 구절
이였는데, 그전까진 내가 예민한게 너무너무 싫고
무딘 사람이 될 순 없나 싶었는데
칼이 날카로워야 좋은 칼인것처럼 감각은 예민할
수록 삶에 도움이 되는 거다. 그걸 잘 다룰 줄
알면 된다고 생각하니까 좀 위안이 됐어ㅜ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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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나도 내가 너무 싫었는데 너익이 쓴 댓글 보고 진심 위로받음 고마워ㅠㅠ 구구절절 다 공감된다 내 탓하고 살았는데 그냥 내가 날 잘 다루면 되는 거였네 나도 너익처럼 환경을 좀 잘 만들어봐야겠다 우리 같아 평화로워지자...ㅋㅋㅋㅋㅠㅠ 고마워 좋은 주말 됐으면 좋겠다!!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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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히히 익인이도 좋은 주말 보내~!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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