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차 피자집인데 가족경영이야 ㅠㅠ
50대 부부 두분이서 하시고 + 오후 타임 알바 나인데
나 분명 경력 없는것도 알고... 오늘이 3일째 근무하는데
조금만 실수해도 눈치 엄청주고
(매장이 너무 바빠서 제로콜란데 일반 콜라 포장함.. 배달기사님 드리기 전 발견해서 수정했어)
근데 이거가지고 좀만 신경 써라 이런식이 아니라
이거 왜그런거야? 일부러 그런거야? 내가 말했잖아?
이런식으로 윽박 지르듯이 말하고..
남사장은 홀 여유 있을때 청소하래서 청소했더니
여사장은 먼지 날리니까 마감때만 청소해라
그래서 안하고 있으면 남사장이 너 일안하고 뭐하냐 이러고
둘이 말이 엇갈려서 미치겠음 ㅋㅋㅋㅋ
화장실 건물 밖에 있어서 갔다왔는데 왜 10분씩 비우냐
자기는 여유 있을때 앉아서 쉬는데
난 눈치 보여서 걍 창고에 가서 폰 5분 잠깐 봤는데
여유 있을땐 매장 돌아다니며 뭐 있는지 얼른 익혀라 이러고
(웃긴건 여사장은 또 돌아다니지 말고 한자리에 있으래 정신 사납다고)
일이 힘든건 버티겠는데 ㅋㅋㅋㅋ 사장때문에 미치겠음 ㅠㅠ
이거 일주일 하고 도망가는건 그렇지..?
한달만 그냥 눈 감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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