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인거같은데 이번이 두번째거든
첫번째는 칸디다라서 약 먹고 나았고 5년정도 지남
사실상 재발이라 생각하는데 병원갈 시간이 안나서
일단 비대면 진료로 의사 선생님이랑 상담했단말야?
근데 분비물도 없고 냄새도 안나고 가려움만 있고 심해져야 안쪽이 찝히는 통증이 있다 10분뒤 사라진다니까 갸웃하심..
특히 통증 부분에서 일반적인ㅇ질염의 통증은 아닌 느낌이라고 생각하신듯
일단 약 처방받긴 했는데 내원해야알것같다 하셔서 담주에 가기로 했거든
근데 질염이 보통 분비물 아니면 냄새 아니면 둘 다 있지 않아? 옛날에 나도 그랬어서 아는데 지금은 뽀송 그자체에 냄새도 전혀 안나는데 이게 뭐지 싶음
나같은 증상이었던 익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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