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까 확률상 1만분의 2라고 하더라.
정말 벽하고 사는 기분임.
문제는 내가 외모라도 좋아서 인맥 풀이 넓고
그랬으면 좀더 살만했을텐데..
너무 비호감 외모라서 항상 고독사를 염두에 두고 살았을정도임.
지금은 직장생활 하니까 좀 낫긴 한데
거기서도 왕따될까봐 마음 졸이고
늘 눈치보며 살고있음.
자폐성향인 가족들하고 사는건 진짜 사람하고
있는 느낌이 아님. 로봇인지 사람인지..
말 진짜 안듣는 로봇(?) 남에게 무관심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존재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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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드덕 진짜 많이 붙을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