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6년째 만나는 ㄱㅇ 커플이고
남친은 나보다 4살 연하인데
인형뽑기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빠짐없이 인형뽑기만 하면서 살고 있는데
그 지출은 다 내 돈으로 하고 있어, 일단 나는 일을 하고 있고 남친은 일을 아예안하고 동거하면서 집안일 요리 그리고 내가 sns 인플루언서일을 하고 있는데 그거 사진 찍어주거나 일명 매니저? 같은 걸 해주긴 해.
근데 그게 쌓이고 쌓이면 너무 화가나;;
아무리 그래도 내 돈으로 하는거잖아.. ㅠ
애인도 편의점이라던지 큰 지출 안바라고 작은 돈이어도 나는 감사할거 같은데..
좀 만 뭐라하면 날 사랑하지 않는거야? 이러면서 엄청 계속 삐져있어서 너무 힘들어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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