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잇팁이고 애인는 엔프제입니다.
애인이 오늘 점심을 먹었다가 법카를 두고 와서
자기 카드로 긁고 위에 사정을 말했더니 알겠다고
다음 달 월급에 그 금액만큼 청구해서 주겠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도 돈 돌려준다니까 다행이다
라고 하니까
아니 뭐가 다행이야 난 지금 내돈내산한 기분인데
라는 말이 돌아왔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 내 돈으로 산건 맞지만
최종적으론 돌려 받게 될테니 불상사는
피했다는 마음에 다행이라 한건데
제가 공감을 잘 못한건가요?
순수 궁금해서 잘지내고픈 마음에 물어봅니다.
공감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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