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에 뭐시기 수사관이라면서 내 계좌 몇개가 범죄에 연루됐는데 00은행 000직원 아냐고 하더라?
그런 계좌 없다고 하니까 장난같아보이냐고 혼낼것처럼 하길래 장난같다고 하고 끊었거든
레퍼토리가 이미 뉴스에도 나오고 여기저기 sns에도 돌아다녀서 보이스피싱인거 알았는데
내 연락처 이름 생년월일을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거 들으니까 좀 무섭긴 하더라...
전화 끊고 검찰청에 전화해서 연락처 전달하고 피싱신고 접수 해뒀어.
남의 피 같은 돈 함부로 채가려고 하는 인간들은 진짜 큰 벌 받아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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