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해 안 가거든
이해 안가도 어쩌겠어 기다리는건데.. 만나서 밥 먹자니까 자기 새로 시작한다고 정신 없을 거 같다고 자기 시간되면 먼저 연락을 주겠단 식으로 말하더라 한달 안에 준다더니 이제 5월 끝나가는데 안 줄 듯
그냥 저스트 동네에서 밥 한끼 커피 한 잔 해도 되는 건데..
얘 직장 있는 거 아니고 그냥 집에서 주식하거나 단기 알바하거나 일러스트 한다고 나름 작업 하는데 집 앞까지 간다거 해도 시간 없다고 안 나옴..
또 한명은 연락텀이 이틀에 한번 삼일에 한번인데 내가 읽씹하먄 바로 알더라 내가 칼딥해도 24시간 넘어서 답하면서
친구도 없는데 이런 사소한 게 요즘 다 거슬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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