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잘 안타는데 걍 만날 친구 한명 없다는 게 답답하고 인생 헛산 거 같은 자괴감이 크다
앞으로 사람은 만날 수 있을 지 내 짝은 있을지 살아갈 수는 있을지 모든게 그냥 너무 버겁고 앞이 안 보여 지금
눈 감은 채 그대로 없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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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잘 안타는데 걍 만날 친구 한명 없다는 게 답답하고 인생 헛산 거 같은 자괴감이 크다 앞으로 사람은 만날 수 있을 지 내 짝은 있을지 살아갈 수는 있을지 모든게 그냥 너무 버겁고 앞이 안 보여 지금 눈 감은 채 그대로 없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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