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로 같이 일하거든 자영업
아침에 일어나서 나랑 눈 마주치자마자 니네아빠 왜저래 라는 눈빛 발사하면서
아침 과일 준비나 뭐 출근 준비하면서도 한숨 푹푹 쉬고
들리게 중얼중얼 씹는거 다 들림
저녁에 만나도 저녁밥시간 전 후 로도 계속
또 아빠가 무슨 행동 하나하나 하면 째려보듯이 보면서 막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함
본인은 모르는듯 해
나 정병올거 가테 진짜……
저렇게 미워하는거면 같이 왜사는걸까 싶고
안들리게 속으로 욕하면 안될까 이게 그냥 들리는것도 무지 스트레스네 ㅜㅜㅜㅜ이래서 미성년 지나면 집 나가 살아야 하나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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