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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주택인데 주택 뒷문 천장 지붕이 철 같은 거라

고양이가 옥상에서 지붕 쪽으로 다니는 거 같은데 뛰어다닐때마다 쿵 거려서 우리집 강아지가 놀램;

고양이가 안쓰러우면 데려가 키우던지 무책임하게 밥주고 개체수는 늘어나고 하;

얼마전엔 애기고양이가 하수구랑 타이어 사이에 껴 가지고 죽은 일도 있었음

제발 좀 길고양이가 안쓰러우면 걍 데리고 가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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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걔네라고 길고양이 하고싶겠누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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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고양이 잘못 없는 건 알겠는데 하 짜증은 나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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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밥주는 사람들이 때 되면 데려가서 중성화도 시킴..... 그것도 잘 안잡혀줘서 몇날며칠 케이지 두고 기다려 가면서 수술 시키는 사람들도 있고. 자기 사비 쓰고 시간 써서 길에 사는 동물 챙기는 사람들한테 막말하지마 너네 강아지가 만약 길 잃어서 떠돌이 됐는데 사람들이 그렇게 취급하면 마음이 어떨 거 같니? 동물 키우는 사람이 이러는 건 또 처음보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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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 처음본다고? 그래 그렇게 중성화 시키는 사람도 있는 거 앎 근데 안 시키고 책임없는 쾌락 즐기는 사람도 많음 우리동네는 개인 사유지도 아닌 곳에 여기저기 밥그릇 두는 거 보고 진절머리 나더라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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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쓰니 마음 이해함
챙겨주고 싶은 건 알겠는데 챙길거면 데리고 가서 키웠으면 좋겠음
여러 마리로 늘어나서 걔네들이 울 때마다 ㄹㅇ 노이로제 걸릴 것 같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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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고양이 잘못 없는 거 아는데 개념없이 밥주는 인간들 때문에 잘못없는 고양이 한테까지 화가 뻗치는 나 자신도 짜증남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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