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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1시간을 사용해서 정국을 기쁘게 한다면?(생략)
뷔「저는 정국이와 "시츄에이션 상황극"을 하고 싶어요. 저희들 항상 둘이서 눈이 맞으면 상황극을 시작해요. 테마는 그 때에 따라 여러가지인데 예를 들면, 슬픈 거였다면 정국이에게 만났던 순간에 갑자기 무릎을 꿇어요. 그러면 정국이도 무릎을 꿇고…」
진「이거 진짜로 해요. 저는 참가하지 않고 보고 있기만 하는데.『아, 또 시작했다』라는 느낌(웃음)」
뷔「일부러 부딪히고 눈이 마주치면 사랑에 빠지는 연기를 할 때도 있어요. 그 때는 정국이가「다다단-♪」하고 BGM을 넣어줘요. 밥을 먹을 때도 해요. (여기서 재현. 밥을 먹는 동작을 하면서 갑자기 손을 멈추고 얼굴을 들어 상대와 눈을 맞추고『핫!』하고 사랑에 빠지는 표정을 하는 뷔). 제가 연기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지만 이렇게 자연스럽게 받아주는 건 정국이뿐이에요. 지민이와는 몇 번 해봤지만 정국이랑 하는 것만큼 잘 안 되서…. (지민「저는 공부가 필요한 것 같아요」)」
Q 둘이서 여행을 한다면 어디에 가고싶어?
A 뷔「휴가를 받을 수 있다면 일본 하라주쿠. 그리고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 가고 싶어요」
정국「형과 함께라면 어디를 가도 즐거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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