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때 조이하면 상큼한 웃음이고 그게 너무 강렬했어서 그런듯 그리고 표정 얘기가 꾸준히 나오는 건 한창 조이가 스케줄이 엄청 많을때 (루키~빨간맛) 몸이 안따라줘서 피곤해보이고 아파보였음 근데 그때는 이해할만한 상황이었고 근데 그 이후에는 컨셉 자체가 마냥 밝은 컨셉은 아니었는데 계속 웃기를 바라는 느낌이야... 나는 그 서늘함도 컨셉에 맞는 것 같은데 조이 막 한창 아프거나 힘들었을때 포커스 잡혀도 웃는것도 힘들어 보였는데 그 때 빼고는 왜 말나오는지 모르겠어... 그냥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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