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라이브 하는데 사생한테 전화와서 자꾸 끊기는 상황) 일반 엑소엘 여러분들은 얼마나 우리 목소리를 듣고 싶고 우리를 가까이에서 보고싶겠어요 매일매일 사생들처럼. 그렇게 보고싶은 마음이 있지만 우리 멤버들을 생각해주고 멤버들이 이렇게 하면 피곤해하겠다 우리 멤버들 좀 쉬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더 앞서니까 안하시는거잖아요 저는 대다수의 99.9%의 엑소엘 여러분들이 그렇다고 생각하거든요? "백현아 힘들면 말해도 돼 에리들은 백현이 말만 믿고 응원해줄게" 알아요 저도 알아요 우리 에리 여러분들이 우리 사랑하는 에리들이 얼마나 저를 응원해주고 저를 사랑해주는지 항상 말씀 드렸지만 악플 뭐 그런거 가지고 저는 상처 안받아요 저는 진짜. 그분들은 어쩌면 진짜 진심의 충고를 하고 있을지 몰라요 그냥 사랑이 아닌 뭔가 멀리서 나를 봤을 때 아 쟤는 저게 문제인 것 같다 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 의견들을 굉장히 많이 수렴하려고 해요 어쨋든 저의 단점을 확 얘기 해주신거니까 그래서 매번 조심하려고 하고 열심히 하려고 해요 제가 바라는거는 정말 모두 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데뷔초 때랑 지금이랑 바뀐게 없어요 저는 카카오톡에 건의를 해볼까요? 그치만 저는 힘이 없어요 우리 같이해요! 우리 에리랑 엑소랑 합치면 안될게 뭐가 있겠어요 우리 에리들이랑 같이 하면 안될건 없지흫흫 우리 에리들은 이렇게 사랑스러워요 저 저 이제 다이어트 할거에요 조금만 지금에서 조금만 다이어트를 예전에 몸 만들 때 처럼 하는게 아니라 그냥 조금만 제가 왜냐면 얼굴이 너무 부어가지고 사실 불편해요 얼굴이 얼굴이가 너무 불편해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엑소엘의 허락을 받고 하려구요 해도 되죠 쪼금만? 우리 에리들에게 조금 더 좋은 모습 보여주려구 네.. 얼굴이가 너무 불편해요 한 3키로?만! 빨리 조금만 더 여유가 생겨서 유튜브 같은것도 하고 싶어요. 나 진짜 맛있게 먹을 자신 있는데 먹방 같은것도 있고 우리 엑소엘들 게임 잘 못하니까 내가 게임도 알려주고 그냥 그렇게 소소하게 음 저는 이제는 시대가 좀 바뀌었다고 생각해요 공중파 방송을 하면 사실 실시간 반응을 못 보니까 재미가 없는 것 같고 라이브 같은게 더 좋아요 혹여나 또 막 급 떨어진다 이럴수도 있어요 근데 제 급이 뭐죠? 저한테는 급 따위는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엑소엘이 이렇게 실시간으로 들어와서 같이 있는 엑소엘 만약 제 유튜브를 하더라도 저를 보고 힐링하는 분들을 생각하면 저는 뭐 상관없어요 최고급이 아니더라도 그냥 엑소엘이랑 같이 많은 얘기를 하고 싶어요 앞으로도 리얼리티 얼마나 궁금할까 우리 에리분들이 우리가 1년 2개월동안 각자 개인스케줄은 있었어도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1년2개월동안 각자의 삶을 살면서 새로운 영상들 이런것도 없이 그러는게.. 너무 고마워요 진짜 그냥 기다리는건 참 힘든 일이에요 앨범 몇장 살지 정해줘 아니야 앨범은 이제 그만 사도 돼요 우리 엑소엘을 잘 챙겨줘야지 앨범을 사지마요 따뜻한거 사요 패딩 따뜻한 패딩 같은거 앨범 이제 그만사 지금 1000만장 기록 세웠으면 됐어요 이미 샀어요 패딩? 따뜻한거 샀어요? 이번 겨울 되게 춥대 아 우리 에리들 가까이서 보면 참 예쁘고 좋다 나는 같이 이렇게 얘기하고 팬사인회에서 볼 때 얘기하고 그러면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 진짜로 배그는 나 때문에 시작한거에요 아니면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거에요? 백현이가 해서 따라했어요ㅋㅋ 따라했다는 말이 너무 귀엽다 나를 따라해요 앞으로도 맞아 따라쟁이 에리 수식어 하나 더 붙이자 따라쟁이 에리 나 엄청 유명하지 우리 에리들이 다 알아주잖아 저는 이렇게 보이는게 다에요 저라는 사람은 여러분들이 봤을 때 저게 백현이야 하면 그게 저에요 저는 전혀 꾸미거나 그러는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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