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웃는듯한 느낌을 받았어 그리고 되게 불안해보이고 와인같은거 마시고 있었는데 혼술 사실 안좋아해서 누가 같이 마셔주면 좋다고도하고 되게 외로워보이기도하고 그게 마지막일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