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올라오는데 얼마나 맘 고생 많이 했는지, 우리 못지 않게 상처 많이 받았던거 다 알지 그저 천천히 올라갔을뿐인데 왜 너네는 빨리 뜨지 못하냐고 모질게 말을 들었었지 너도 우리 사람인거 알지? 우리는 지금 모습 그대로 변하지 않고 곁에 있을테니까 부디 아프지 말고 앞으로도 아름답길 바라 좋은 곡 선물 해줘서 고마워 수고했어 고마워 사랑해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큰 표현이 없다면 더 자주할게 사랑해 임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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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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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올라오는데 얼마나 맘 고생 많이 했는지, 우리 못지 않게 상처 많이 받았던거 다 알지 그저 천천히 올라갔을뿐인데 왜 너네는 빨리 뜨지 못하냐고 모질게 말을 들었었지 너도 우리 사람인거 알지? 우리는 지금 모습 그대로 변하지 않고 곁에 있을테니까 부디 아프지 말고 앞으로도 아름답길 바라 좋은 곡 선물 해줘서 고마워 수고했어 고마워 사랑해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큰 표현이 없다면 더 자주할게 사랑해 임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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