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캐릭터가 어렸을 적 큰 일로 기자라는 직업을 극//켬하다가 진정한 기자가 되는 스토리라 뭔가 더 의미있어 이건 이종석이 책상 팍팍 치면서 개화내고 기자들 비꼬는 대사 연기 미쳤었음 "사람들은 기자들은 진실만 전한다고 생각해요 피노키오 기자들도 그걸 알았어야죠. 사람들이 자기말에 무조건 믿는다는거 그래서 자기말이 다른사람들 말보다 무섭다는걸 알았어야 합니다 신중하고 또 신중했어야죠! 그걸 모른게 그들의 잘못입니다. 그 경솔함이 한 가족을 박살냈어요 그러니 당연히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444번을 보니 피노키오가 기자가되면 안되는 이유를 이제 알겠네요. 자신이 틀릴수있는있다는걸 무시하고 떠드는 사람이 기자가되면 얼마나 위험한지 자기 말의 무게를 모른채 함부로 말하는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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