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가 내년 상반기로 솔로 데뷔를 미뤘다. 4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그룹이 아닌 솔로 데뷔를 확정한 최예나는 당초 하반기 솔로 앨범 발매 예정이었지만 이를 내년 상반기로 연기했다. 최예나의 솔로 앨범 발매 연기는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아티스트 론칭 일정에 따른 것.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형섭, 의웅이 합류하는 새 보이그룹 템페스트(TEMPEST)를 하반기 론칭 예정이다. 에버글로우도 하반기 새 앨범이 나온다. 최예나가 솔로 앨범 준비를 위해 곡들을 모으고 있지만 각종 활동에 한창인 것을 고려해 내년 상반기 목표로 시간 여유를 갖고 준비하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299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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