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는 절대 말 끊는게 아니고 전달사항 끝나자마자 시킨일 하러 가는것 ㅎㅎㅎ다들 영우랑 대화법을 익혀주세요 기다려 달라면 영우는 기다립니다. pic.twitter.com/t3tqbPakuc— 비닝 🐰🍀 (@eunbinleehwi) July 2, 2022 나오늘부터 우영우맘됐다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