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에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이 있다고 하면서 둘이 있는데 나보고 진짜 진짜 뭘 해도 성공하고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해줌 ㅜㅜㅜㅜㅜㅜㅜ 내가 당황해서 네? 이러니까 자기가 일하면서 이렇게 다정하게 다가와주고 친언니처럼 해주고 이야기해주고 해줘서 고마웠다고 하는 거임 그래서 나도 처음이였는데 매일 이야기해주고 다가와줘서 고마웠다고 심심한 틈도 없었다고 너무 고마웠다고 괜찮으면 번호 알 수 있냐고 물어봄 그러니까 바로 서로 번호교환했음..ㅠㅜ 나 이런 이야기 처음 들어봐서 눈물날거 같음 진짜 진심으로 손잡고 뭘 해도 성공하고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언니는 진짜 좋은 사람이예요 이런 말을 내가 살면서 처음 들어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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