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이후 첫 선거인 2일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구로구청장, 충남 아산시장, 경남 거제군수 세 곳에서 승리를 확보했다. 경북 김천시장 재선거에서는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은 이번 재보선에서 소속 기초단체장이 있던 4곳 중 세 곳을 민주당에 내줬다.
유일하게 광역 단위로 선거가 치러진 부산시교육감 재선거(개표율 61.8%)는 진보 성향 김석준 전 부산시교육감이 53.6%로 앞섰다. 보수 후보로 출마한 친윤(친윤석열)계 정승윤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과 최윤홍 전 부산시교육감 권한대행은 각각 38.0%, 8.3%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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