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신문] 신선미 기자=국내 최초 친환경 플랫폼 앨범 개발사 미니레코드(대표이사 김익)는 츄(CHUU)의 세번째 미니 앨범 ‘Only cry in the rain’ 발매 기념으로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츄의 미니앨범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에서는 지난 21일 발매된 츄의 세번째 미니앨범 Only cry in the rain의 기억과 감정이라는 보이지 않는 것을 마주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여정이라는 이번 앨범의 컨셉을 관통하는 츄의 감성을 다양한 기념 굿즈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번 공식 MD 팝업스토어 공간에서는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굿즈인 ‘메이크 어 포터리’와 콜라보한 머그컵과 아크릴 카라비너(2종)를 비롯해, 티셔츠, 에코백, 우산, 아크릴 스탠드, 미러 키링, 캔뱃지, 인화사진 세트, 트레이딩 카드 등 츄의 다양한 공식 기념 굿즈를 현장 이벤트와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장에 마련된 스탬프 이벤트를 통해 주어진 미션을 달성하면 특별한 경품도 증정된다.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더현대 서울 5층에서 24일 목요일은 10시 30분부터 20시까지, 25일 금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는 10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운영되며, 팝업스토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미니레코드 공식 SNS 채널인 X(구, 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존의 밝고 귀여운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몽환적인 내면의 감정을 드러낸 이번 앨범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한층 깊어진 음악적 정체성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되며, 타이틀곡 Only cry in the rain은 감정을 숨기며 살아가는 청춘들이 오직 비오는 날만 감정을 꺼내어 보여줄 수 있다는 메세지를 암시하고 있으며, 비와 함께 젖어들 츄의 감성은 모든 청춘에게 건네는 작은 위로가 될 것이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숙해진 음악성과 정서적 깊이를 보여주는 이번 앨범을 통해 감정을 다루는 섬세함과 다채로운 장르적 시도를 선보였으며, 이는 츄의 음악적 스펙트럼이 얼마나 확장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팬들과 더 깊이 연결될 수 잇는 정서적 포인트를 제공한다.
미니레코드 플랫폼 앨범 버전으로 발매된 츄의 세번째 미니 앨범 Only cry in the rain은 예스24, 미니레코드샵 등 전국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미니레코드의 플랫폼 앨범은 기존의 전통적인 CD 앨범과는 달리, 실물 디스크 없이 QR코드나 NFC (근거리무선통신) 기술을 통해 음원을 감상할 수 있으며, 미니레코드 APP은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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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인데 파트장이 머리 자르고 오라고 개꼽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