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BoA)가 데뷔 26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건 첫 공식 멤버십에서 팬과 만난다.
데이원드림은 베이팔 엔터테인먼트(이하 베이팔) 소속 아티스트 보아가 자사의 IP 전속 프라이빗 팬덤 플랫폼 ‘플렛지(PLEDGE)’의 1호 IP로 합류했다고 11일 밝혔다.
베이팔이 플렛지와 손잡고 선보이는 보아의 첫 공식 멤버십 ‘점핑 보아(Jumping BoA) 1기’는 지난 1일 오후 2시 가입을 시작해 오는 17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이어진다. 멤버십 키트 수령 이후 플랫폼의 주요 콘텐츠와 기능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점핑 보아 1기’ 멤버십에 가입한 팬은 보아 전용 프라이빗 커뮤니티에 접근할 수 있다. 보아가 직접 남기는 텍스트·음성 메시지를 받아보는 것은 물론 미공개 비하인드 사진과 독점 VOD 콘텐츠가 멤버십 회원에게만 열린다.
보아의 공연과 음악방송 활동에 따른 선예매·추첨, 특전 등도 멤버십 회원이 우선 신청할 수 있으며, 활동 기반 리워드 시스템도 순차 도입될 예정이다. 공지와 콘텐츠 소비에 머물던 기존 팬클럽 모델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메시지 수신부터 우선 좌석까지 보아의 일정 안으로 팬이 한 걸음 더 들어가는 구조다. ‘GROWN WITH BoA, SINCE 2000’이라는 슬로건 아래 데뷔 이후 26년을 함께 걸어온 팬덤과 다음 챕터를 함께 쓰겠다는 의미다.
‘점핑 보아 1기’ 멤버십은 17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가입할 수 있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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